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크리스탈 이종석 언급 화제 속 ‘하이킥 쫑쩡깡’ 라인.. 모두 ‘핫 아이콘’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25 23:2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종석, 강승윤, 크리스탈, 다정한 모습으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포즈

▲크리스탈이종석언급/쫑쩡깡라인(사진=크리스탈미투데이)이미지 확대보기
▲크리스탈이종석언급/쫑쩡깡라인(사진=크리스탈미투데이)

크리스탈 이종석 언급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시트콤 ‘하이킥3’의 크리스탈, 이종석, 강승윤이 ‘하이킥 쫑쩡깡’ 라인도 재조명 되고 있다.

크리스탈은 2011년 3월 경 자신의 미투데이에 “다시 월요일! 하이킥이 시작해요~ 꺄!”라는 글과 함께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하이킥 쫑쩡깡’ 라인 사진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종석, 강승윤, 크리스탈 세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포즈를 담으며 사진 밑에는 ‘하이킥 쫑쩡깡 라인’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하이킥 쫑쩡깡 라인’이 모두 요즘 핫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종석(수하 역)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첫사랑인 이보영(혜성 역)을 향한 애틋함으로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강승윤은 8월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와일드 앤 영(WILD AND YOUNG)’으로 첫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음원차트를 휩쓸며 큰 사랑을 받았던 ‘비가 온다’에 이어 31일 ‘와일드 앤 영’을 발표하는 강승윤은 8, 9월에도 두 곡의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그 중 세 번째 타이틀곡은 지드래곤이 작사에 참여했다.

크리스탈은 우월한 몸매에 완벽 비율로 상큼한 미모를 자랑한다. 에프엑스 2집 정규앨범 타이틀곡 '첫 사랑니'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편 크리스탈은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우 이종석을 언급했다.

이날 DJ 컬투 정찬우와 김태균은 크리스탈에게 "이종석과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느냐"고 질문에 크리스탈은 "아직 연락을 하고 있지만 이종석이 출연하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본 적은 없다"고 답했다.

크리스탈 이종석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이종석 언급? 하이킥 인연이구나”, “크리스탈 이종석 언급에 너목들 폐인에 얼마나 많은데.. 빨리 보시길”"크리스탈 이종석 언급 좀 친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