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는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26일 골프의류 후원사인 휠라코리아로부터 순금 퍼터를 선물받았다.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본사를 방문한 박인비에게 금 200돈으로 만들어진 순금 퍼터를 전달했다.
박인비는 8월 1일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링크스에서 열리는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 순금퍼터 선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인비 순금퍼터, 금 200돈이면 얼마냐" " 박인비 순금퍼터, 부럽다" "박인비 순금퍼터, 저걸로 퍼팅은 못할 듯" 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