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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결혼생활 언급 "순수하지 않은 의도로 대시한 선배 있었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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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결혼생활(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김지연결혼생활(사진=JTBC)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결혼생활 중에도 자신에게 대시한 남자가 있었다고 밝혀 화제다.

김지연은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최근 녹화에서 "결혼 생활 중에도 본인에게 대시했던 남자가 있었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는 남자들의 대시가 끊이지 않는다"는 질문에 이날 출연한 대다수의 미스코리아들은 사실이라며 대시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중 최근 이혼이라는 개인사를 겪은 김지연 역시 "내 경우엔 결혼 생활 중임에도 접근해 온 선배가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지연은 "당시 남편이 있었음에도 나에게 접근한 건 분명 순수한 의도가 아니다"며 "그분과의 관계가 어색해지는 것 같아 아무렇지 않은 척 넘겼지만 남편을 무시한 행동 같아서 정말 화가 났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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