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소은 '현기증' 컴백.. 막내 딸 '꽃잎'役 6년만에 스크린 복귀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7-30 19:5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소은현기증(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김소은현기증(사진=한경DB)

배우 김소은이 영화 '현기증'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30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언론 매체에 "김소은이 영화 '현기증'에 막내 딸 꽃잎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현기증'은 어머니와 두 딸, 사위로 구성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공포심을 표현한 작품으로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시꽃'으로 주목받은 이돈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김소은은 막내 딸 꽃잎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김소은에 앞서 어머니 역에 김영애가, 큰 딸 역에 도지원이, 사위 역에는 송일국이 캐스팅 됐다.

주요배역 캐스팅을 마친 '현기증'은 오는 9월 초 크랭크인 해 10월까지 촬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에 개봉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