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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협찬사진 "항상 같은 포즈 고집 이유, 민망해서" 폭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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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협찬사진(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윤두준협찬사진(사진=KBS)

윤두준이 협찬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비스트 윤두준은 3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걸그룹 스카프의 질문을 받았다. 스카프는 윤두준에 “협찬사진을 찍을 때 항상 같은 포즈를 고집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윤두준은 “민망해서 그런 거다”고 답했다.

이어 윤두준은 “일반적으로 협찬사진을 찍고 나면 민망하다. 부끄러움을 웃음으로 승화시키고자 한 거다”고 말했다.

또 윤두준은 “협찬사진 포즈를 하나만 가르쳐 달라”는 스카프의 요청에 “얌전하게 찍는 게 최고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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