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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채 ‘비키니’ 뮤직비디오 섭외 전화 받고 당황한 이유는?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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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채

송은채가 티아라, 다비치, 스컬이 함께한 신곡 ‘비키니’의 뮤직비디오 섭외 전화를 받고 당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송은채는 1일 “오랫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고 현재 작품을 준비하고 있어서 방송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식을 많이 들어내지 않았는데 뮤직비디오 섭외전화를 받고 잘못 전화가 온 것이 아닌지 당황을 했었다”고 전했다.

송은채는 이어 “신곡 ‘비키니’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재밌고 즐겁게 촬영했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촬영한 깜찍 셀카 한 컷을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을 통해 전달했다.

송은채는 또 “신곡 ‘비키니’는 휴가지가 그리워 지는 노래라며 날씨도 좋은데 휴가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일상을 일탈해서 재밌게 맘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바쁜 일정 속에 휴가를 못 가시는 분들은 아쉽지만 ‘비키니’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휴가를 갔다 온 것처럼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신곡 ‘비키니’ 뮤직비디오는 송은채, 이해인, 최수은 등이 출연한 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신곡 ‘비키니’는 1일 낮12시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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