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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m 심해의 인형, 해저 밑에 고꾸라진 "처키 같아" 오싹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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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m심해의인형이미지 확대보기
▲1만m심해의인형

'1만m 심해의 인형'이 화제다.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에 '1만m 심해의 인형'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의 한 연구소의 무인 잠수정이 촬영한 동영상 중 일부를 캡쳐한 것으로, 인형은 수심 약 9800m 해저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육지로부터는 거리는 무려 136km라는 것.

'1만m 심해의 인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만m 심해의 인형, 오싹 하다" "1만m 심해의 인형, 처키 같아" "1만m 심해의 인형, 어떤 경로로 저기에 있을까?" "1만m 심해의 인형, 혼자서 무서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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