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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해명 "사실무근.. 일본에서 카세료가 가이드 했을 뿐"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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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프라이데이(사진=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정은채프라이데이(사진=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배우 정은채(27)와 일본 배우 카세료(39)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정은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정은채 측은 "영화를 함께 찍어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이다. 휴가차 간 일본에서 카세료 씨가 가이드를 했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일본의 한 매체는 이들이 도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과 특히 호텔에서 머무는 등 파파라치 사진까지 덧붙여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정은채는 '초능력자',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무서운 이야기' 등에 출연했으며 현빈 주연의 영화 '역린'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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