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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식 노안 굴욕 "74년생.. 20대에 이미 30대 역할" 폭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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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식노안굴욕(사진=해피투게더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정만식노안굴욕(사진=해피투게더캡처)

정만식 노안 굴욕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정만식, 주상욱, 주원, 김영광 등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의 출연진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정만식에게 “정만식이 1974년생이라던데, 나보다 동생이 맞냐”고 물었고, 정만식은 “맞다. 74년생이다. 게다가 12월생이다”라고 답했다.

정만식의 나이 고백에 허경환은 “1974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재석은 “정만식이 노안 스타 1위를 했다고 한다”라고 언급했고, 정만식은 “고창석, 김상호를 제치고 1위를 했다. 20대에 이미 30대 역할을 하고 그랬다”며 노안에 대해 인정했다.

해피투게더 정만식 노안 굴욕에 누리꾼들은 “정만식 노안 굴욕, 재밌어”, “정만식 노안 굴욕, 어쩌다가”, “정만식 노안 굴욕, 웨이터 얘기 진짜 웃기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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