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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카세료 열애설 폭로한 '프라이데이', 스캔들 취재로 악명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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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카세료열애설폭로프라이데이(사진=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정은채카세료열애설폭로프라이데이(사진=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폭로한 '프라이데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의 파파라치 전문매체로 잘 알려진 '프라이데이'는 "카세료가 최근 홍상수 감독의 작품을 촬영하던 중 만난 한국의 여배우 정은채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카세료는 오랜 연인인 이치카와 미카코와 교제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겨줬다.

'프라이데이'는 일본의 사진 주간지로 지난해에는 한 국내 아이돌 멤버의 사생활이 이 매체를 통해 노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지난 2005년에도 왕성하게 활동했던 국내 한 여가수의 스캔들을 보도해 사실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약 1000명 가량의 파파라치들이 프라이데이에 발을 담그고 있으며 특히 스캔들에 관해서는 끈질긴 취재를 하기로 악명이 높다.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 해명한거 아닌가"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이 지성 이보영 결혼보다 더 관심이 많네"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로 박용식 사망 소식이 묻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정은채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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