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종방연 현장 사진이 화제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종방연 소식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생중계로 나갑니다. 어린 짱변의 선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너목들 종방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극 중 장혜성(이보영 분)의 아역을 연기한 김소현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우리 예쁘시고 멋있기까지 한 이보영 언니와. 언니 아역으로 ‘부자의 탄생’에 이어 두 번째였는데요. 자랑스럽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라며 배우 이보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너목들 종방연 현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목들 종방연 현장 가고싶다” “너목들 종방연 현장, 이보영하고 닮았네” “너목들 종방연 현장, 멋진 드라마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역 이보영은 종영 후 오랜 연인인 지성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보영 지성 결혼은 오는 9월 27일 워커힐호텔 웨스턴 하우스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