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1박 2일' 촬영지 신흥 해수욕장, 이국적인 풍경으로 신 관광명소 등극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8-02 18: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창산면사무소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창산면사무소제공

완도군 청산면 신흥해수욕장은 요즘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청산면 동부에 위치한 신흥해수욕장은 인기프로그램인 ‘1박2일’ 촬영지로서 유명세를 탔으며, 밀물 때 쪽빛 푸르름과 썰물 때 2Km에 이르는 넓은 모래사장은 관광객들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조개와 바지락 및 해초 등 채취체험은 물론, 가족단위 야영 및 차량을 이용한 오토캠핑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슬로길 7코스(신흥해수욕장~상서리 돌담길)에 속한기도 한 신흥해수욕장은 청산도의 지리해수욕장과 더불어 청산면의 새로운 피서철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완도여객터미널에서 청산도까지 여객선으로 45분이 걸린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