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가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걸그룹 에이핑크는 8월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지난 7월5일 발표한 미니앨범 3집의 타이틀곡 '노노노(NoNoNo)'를 열창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기장의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이같은 무대 의상은 컴백 후 고수했던 기존의 마린룩 원피스 의상과 대비돼 주목을 받았다.
에이핑크는 걸그룹들이 하나같이 섹시 콘셉트를 내세우는 것과 달리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쭉 이어오면서 최근 데뷔 후 지상파 첫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