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금화터널 버스 CNG 가스누출.. 승객 3명 병원행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03 17: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3일 오후 4시 36분쯤 서대문구 대신동 금화터널 내부 독립문 방향에서 버스 CNG(압축천연가스)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는 "승객 3명이 가스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면서 "오후 5시쯤 사고 처리는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고의 여파로 금화터널 양방향으로 교통이 통제돼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