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가 '댄싱9' 첫 번째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다.
3일 CJ E&M 측에 따르면 소녀시대 윤아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되는 댄스 서바이벌 Mnet '댄싱9' 3회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윤아 '댄싱9' 출연은 같은 팀 멤버인 효연과 유리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이들은 댄싱9에서 K-POP 댄스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효연과 유리가 속해있는 블루아이 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깜찍한 일일 스파이로 분했다는 윤아가 어떤 활약을 펼쳐 보였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댄싱9' 3회 전지훈련은 생방송 진출 자격을 얻기 위해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이제부터는 각 사단 톱(TOP)9이 돼야 팀을 대표해 8월 말 있을 댄싱9 생방송 무대에 오를 수 있다. 누가 생방송 진출 티켓을 얻어낼지 개대가 모아진다.
윤아의 '댄싱9' 출연 모습은 8월 3일 오늘 밤 11시 Mnet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