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음이탈 실수를 저질렀다.
유이는 8월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자작곡 미션을 위한 오디션에서 '사랑의 배터리'를 불렀다.
유이는 "내가 맥주 한 잔 하고 부르는 노래를 준비했다. 예쁘게 봐달라"며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했다. 그녀는 구수한 추임새를 넣으며 노래를 시작했으나 얼마 되지 않아 음이탈 실수를 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심시위원들은 노래를 끊지 않고 2절까지 들었다. 심사위원들은 "반주를 압도했다"는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랩을 보여달라"는 심사위원에 유이는 "댄스를 보여주고 랩을 하겠다"며 의자를 이용해 즉흥댄스를 선보였다. 섹시댄스와 웨이브에 넋이 나간 심사위원들은 유이에게 푹 빠진 모습이었으며, 이단옆차기가 유이를 캐스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