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솔로로 가수에 복귀한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2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로서 첫 출격한다. 원더걸스 탈퇴 후 3년7개월 만에 컴백이다.
선미의 컴백 소식은 가요계에서 조심스레 흘러나왔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선미의 컴백에 대한 질문에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가요계에선 선미가 극비리에 앨범 작업과 연습을 병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선미는 2010년 1월 활동 중단과 함께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이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신분으로 연습을 계속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