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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굴욕, 농구선수 강지우 옆에서 까치발 "드나마나"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6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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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큰 강지우와 높이를 맞추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지만 역부족

▲신봉선굴욕이미지 확대보기
▲신봉선굴욕

신봉선이 전 농구선수 강지우와 찍은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농구선수 지우언니랑. 까치발을 들어도 꼬맹이군"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우와 신봉선은 노란 운동복을 입고 체육관 안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봉선은 키가 큰 강지우와 높이를 맞추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지만 역부족. 신봉선 굴욕 사진에 많은 이들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신봉선 굴욕'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봉선 굴욕 사진 대체 차이가 얼마나 나길래" "신봉선 굴욕 까치발로 택도 없네" "강지우 선수 오랜만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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