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가 급성장염으로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성호 측근은 이날 "윤성호가 지난 일요일(4일) 병원에 입원했다. 체온이 40도 가까이 올라가고 심한 복통을 호소했다. 견디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측근은 이어 "아무래도 여름철이라 탈이 난 것 같다. 지방을 찾는 방송 일정이 많아 체력이 바닥난 것 같다. 40시간째 단식 중"이라고 덧붙였다.
윤성호는 "현재 열은 내려갔는데, 복통이 심하다"면서도 "내일(7일) 있는 스케줄은 잠깐 갔다 오더라도 예정대로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윤성호는 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의 스케줄이 잡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