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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입술부상, '우리동네 예체능' 래프팅 대결 중 노 부딪혀 부상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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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입술부상(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최강창민입술부상(사진=KBS)

최강창민 입술부상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6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예체능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녹화에서 최강창민은 래프팅 대결을 벌이던 중 급류에 휩쓸린 노에 윗입술이 부딪히는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최강창민은 입술 주변이 부어 오르는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간단한 응급처치 후에 인제 전지훈련 촬영에 모두 참여하는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서울 중곡동과의 배드민턴 첫 경기에서도 테이핑으로 감싼 상처투성이 다리를 공개하며 부상투혼을 발휘한 바 있다.

6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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