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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주원, '서번트 증후군 연기' 누리꾼 극찬 이어져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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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주원이미지 확대보기
▲'굿닥터'주원

배우 주원의 서번트 증후군 연기가 연일 화제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 주원은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박시온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어깨를 축 늘어뜨린채 주위를 두리번거리거나 어눌한 말투로 서번트 증후군을 완벽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시온으로 완전 빙의" "주원 연기에 물오른 듯" "주원 연기 최고다" "오늘 주원의 자폐연기를 보았다 귀엽군" "주원이랑 김민서랑 또 같이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이 연기한 서번트 증후군은 자폐증을 앓고 있지만 특정한 영역에서 천재성과 재능을 보이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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