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일본 정규 2집 ‘트레저 박스’(TREASURE BOX)가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8일 “7일 ‘타켓’(TARGET), ‘바니스타’를 비롯해 각 멤버들이 유닛 곡 등 총 13곡이 수록된 일본 두 번째 정규앨범 ‘트레저 박스’가 공개됐고 바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티아라
티아라는 지난 2011년 일본 데뷔곡인 ‘보핍 보핍’(Bo Peep Bo Peep)을 발매한 후 오리콘 데일리차트와 위클리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데뷔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이후에 발매된 앨범들도 매번 오리콘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한국 걸그룹의 위상을 높였다.
티아라는 “오리콘 차트 1위라는 기쁜 소식을 가지고 홍콩 콘서트 무대에 서게 되어 더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티아라가 되겠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홍콩 콘서트로 인해 9일 홍콩으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