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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갈색 판다, 태어났을 때부터 갈색 털.. 전문가들도 이유 몰라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8-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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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갈색판다(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희귀갈색판다(사진=인터넷게시판)

‘희귀 갈색 판다’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샨시성 야생동물 사육연구센터는 희귀 갈색 판다 치짜이(七仔)를 일본 언론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갈색 판다는 일반 판다와 달리 갈색 털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 판다는 지난 2009년 샨시성의 한 숲에서 발견됐으며 태어났을 때부터 갈색 털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갈색 판다가 학계에 보고된 것은 총 5차례로 이런 희귀종이 탄생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희귀 갈색 판다’ 소식에 누리꾼들은 “희귀 갈색 판다, 귀엽다”, “희귀 갈색 판다, 희귀종이라는건가?”, “희귀 갈색 판다, 갖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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