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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 매너손 "문근영 위해서라면 반사판 정도야" 태도의 정이앓이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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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매너손(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김범매너손(사진=MBC)

김범 매너손이 화제다.

6일 오후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연출 박성수)' 공식 홈페이지에는 '태도의 매너손... 반사판까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극 중 태도의 분장을 한 채로 문근영을 위해 반사판을 들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범은 분장 중인 문근영을 지그시 바라보며 극 중 정이만을 바라보는 태도다운 모습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불의 여신 정이'는 정이가 광해에게 정체를 들키며 태도와의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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