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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여주인공 발탁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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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배우 최윤영이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최윤영 소속사 측은 8일 “최근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양민희 역으로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최윤영이 MBC 추석특집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여주인공 우선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로 10대 부부, 입양아 등 사회적 주제를 가미해 이야기를 담았다.

최윤영은 극 중 뮤지컬 배우 우선 역으로 출연해 배우의 삶과 사랑을 진솔하게 그려내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드라마스페셜-동화처럼’, ‘여왕의 교실’까지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쳐 온 최윤영은 뛰어난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현재 2013 광주 국제영화제 홍대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최윤영은 다수의 작품과 각종 광고에서 끊임 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최윤영이 출연하는 MBC 추석특집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9월 중순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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