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이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주상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정말 덥죠? 여기도 지금 거의 38도?! 오늘은 광고 찍느라 의사 대신 잠시 산악인으로! 따...따뜻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붉은색 겨울 점퍼를 입고 두꺼운 침낭까지 두르고 있으면서도 더운 내색 없이 시종일관 웃는 얼굴을 하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오히려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상욱 점퍼 입은 모습 보니 가슴이 턱 막힌다" "고생이 많네요" "촬영하고 쓰러지겠다" "저렇게 CF 촬영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상욱은 현재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 냉철하면서도 매력적인 의사 김도한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