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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이기림-이푸름 자매, 귀여운 외모에 매력적 보이스 뽐내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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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이기림-이푸름자매(사진=슈스케5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스타K5이기림-이푸름자매(사진=슈스케5방송화면캡처)

슈퍼스타K5 이기림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5(연출 이선영, 이하 슈스케5)'에서는 자매 도전자 이기림, 이푸름이 참가했다.

이기림과 이푸름은 걸그룹 SES의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을 부르며 소울 필이 충만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과시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특히 언니 기림양이 노래를 잘한다. 동생 푸름이는 약간 소극적이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이어 정재형은 "꼭 둘이 같이 해야 하겠느냐"고 묻자 자매는 "둘 중에 한 사람만 붙여 주셔도 된다"고 동시에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세 명의 심사위원 이승철과 정재형, 가인은 만장일치로 이들을 합격시켰다.

슈퍼스타K5 이기림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5 이기림, 노래 잘하네", "슈퍼스타K5 이기림, 얼굴도 귀엽다", "슈퍼스타K5 이기림, 결국 혼자 올라가지 않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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