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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분장, 비장의 무기는 바로 '눈'.. 비주얼 쇼크로 웃음포텐 터져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1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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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분장(사진=무한도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원희분장(사진=무한도전방송캡처)

배우 임원희가 미친 분장으로 안방극장을 폭소케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예능 꿈나무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함께 꾸미는 '여름 예능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임원희 팀과 정준하 팀의 대결로 진행된 '예능캠프'의 대미는 '분장쇼'로 장식했다.

각 팀의 대표로 선출된 임원희는 자신들만의 아이디어로 분장을 했다.

임원희는 노란색 티셔츠에 엉덩이가 드러나는 반바지를 입고 구렛나루와 빨간 입술로 분장을 했다.

임원희는 심벌즈를 치며 멤버들의 웃음을 유도했지만 정준하 팀 멤버들은 무표정으로 일관했다.

하지만 비장의 무기인 눈 위에 그린 눈을 보이자 길, 준케이, 정준하, 천명훈이 참지 못하겠다는 듯이 웃음을 보였다.

이날 임원희의 활약으로 '무도전'은 임원희 팀의 승리로 끝났다.

임원희 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원희 분장 대박이다", "임원희 분장 웃지 않을 수 없다", "임원희 분장 눈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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