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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민율 돌직구, 윤후 이런 말을 하다니.. 민율이 '뜨끔'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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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민율돌직구(사진=MBC방송캡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 민율이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자두팔기에 앞서 팀별로 판매 전략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두팔기 한팀이 된 윤후와 민율이는 아빠 윤민수의 가르침에 따라 자두팔기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민율이는 자두팔기 연습에 집중하지 못하고 개구리를 데리고 놀거나 계속 딴짓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윤후는 민율이에게 “너 민국이 형이랑 비슷한 것 같다”며 “너 공부 싫어하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윤후는 “민국이 형이 (전에) 라면이 먹고 싶다고 하면 엄마가 ‘공부하고 먹어’라고 해서 라면을 포기했대”라며 “그 말은 공부하기 싫다는 거지?”라고 논리적으로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민율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윤후 민율 돌직구, 윤후 정말 똘망하네”, “윤후 민율 돌직구, 저런 돌직구는 처음본다”, “윤후 민율 돌직구, 역시 윤후는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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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민율돌직구(사진=MBC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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