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들의 초반돌풍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그녀의 신화’에 영화계 차세대 여배우 박소영이 손은서 아역(은경희)으로 출연한다.
박소영은 12일과 13일 방송될 ‘그녀의 신화’ 3, 4화에서 신수연에 이어 손은서 아역 역할을 이어가게 되며 드라마 속 그녀들의 성장에 따른 또 다른 모습이 기대된다.
박소영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해 12월 개봉예정인 영화 ‘붉은 가족’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영화계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는 신예 여배우이며 맨소래담 모델로 얼굴을 알리고 있으며 이미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청순한 미모를 가진 차세대 스타이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