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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SM C&C와 전속계약, 장동건 김하늘 신동엽과 한솥밥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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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SMC&C와전속계약이미지 확대보기
▲정소민SMC&C와전속계약

배우 정소민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SM C&C 정용원 이사는 "정소민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정소미는 안정된 연기력과 외모와 스타성을 동시에 가진 배우"라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소민은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 해 '장난스런 키스' '스탠바이'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1월 종영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SM C&C의 관계자는 "정소민은 나이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과 외모, 스타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준비된 배우다. 정소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에 주목했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소민은 SM C&C의 글로벌하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지원받아 국내에서의 활동과 더불어 해외 진출로 활동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현재 SM C&C는 배우와 예능 MC가 소속돼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배우 장동건 김하늘 한지민 김수로 공형진 강예원 등과 MC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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