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흔한 소개팅 돌직구 "죄송해요. 제 스타일 아니시어요" "아 네" 쿨한 그들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8-13 17:2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흔한소개팅돌직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흔한소개팅돌직구(사진=인터넷게시판)

‘흔한 소개팅 돌직구’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게시판에는 ‘흔한 소개팅 돌직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의 대화창 캡처로 소개를 받고 만나기 전인 두 사람이 주고받은 내용이 담겨 있다.

먼저 한 사람이 “안녕하세요. oo한테 연락처 받았어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상대방은 “아 네…근데 죄송해요. 제 스타일이 아니시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아 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흔한 소개팅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흔한 소개팅 돌직구’, 나도 당한 적 있는데”, “‘흔한 소개팅 돌직구’, 반응 빠르네”, “‘흔한 소개팅 돌직구’, 웃픈 얘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