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아까운 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나 오늘 돼!' 외친다"
홍은희의 무한 음주가무 사랑이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은희는 8월13일 방송되는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치며 '아줌마 수다 퀸'으로 등극했다.
특히 홍은희는 "오매불망 회식 날만 고대하고 회식 날 작정하고 늦게 들어간다"는 소문에 대해 쿨하게 답변했다.
홍은희는 "모든 환경이 완벽해 놓치기 아까운 날이 있다. 그럴 땐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나 오늘 돼!'라고 외친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또 술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자신의 주량을 솔직히 공개해 신동엽을 비롯한 유부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