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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넌 내꺼라는 걸 발표, 여름에 어울리는 레게 스타일 "노래 좋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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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넌내꺼라는걸(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허각넌내꺼라는걸(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허각이 '넌 내꺼라는 걸'을 발표했다.

허각은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넌 내꺼라는걸’을 발표했다.

허각의 이번 신곡 ‘넌 내꺼라는걸’은 에이핑크의 ‘부비부(Bubibu)’를 작곡하고 카라, 걸스데이 등 수 많은 인기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최근 가장 핫한 프로듀싱팀 황금두현과 노는어린이가 참여한 곡으로 ‘괴물래퍼’ 스윙스가 피쳐링에 참여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2010년 발라드 곡인 ‘헬로(hello)’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허각은 이후 ‘죽고 싶단 말 밖에’,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아프다’등 허각표 서정 발라드를 꾸준히 발표하며 발라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그러나 2013년 허각이 발표한 첫 정규앨범을 시작으로 이후 자신의 강점인 발라드가 아닌 지속적인 음악 변신을 시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왔다.

이번 발표되는 허각 넌 내꺼라는 걸은 시원한 여름에 어울리는 레게 스타일의 곡으로 래퍼 스윙스의 펀치 라인과 세련된 멜로디 랩이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사운드, 그리고 반복적인 훅 멜로디가 허각의 시원한 보컬과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허각 넌 내꺼라는걸 발표 소식에 누리꾼들은 "허각 넌 내꺼라는 걸, 노래 좋다", "허각 넌 내꺼라는 걸, 노래는 잘 하는 듯", "허각 넌 내꺼라는 걸, 벌써 상위권에 오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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