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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수호 다정샷 "누나가 궁금해서 반칙으로 미리 들어봤다. 신 나데"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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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수호(사진=백지영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백지영수호(사진=백지영트위터)

백지영 수호 다정 인증샷이 화제다.

백지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호야 누나가 궁금해서 반칙으로 미리 들어봤다. 신 나데. 수호다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수호와 윙크를 한 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백지영은 혀를 살짝 깨문 포즈로 귀여움과 함께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유성은의 데뷔 앨범 '비 오케이(Be OK)'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했다. 수호는 오는 14일 신곡 '장난 아니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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