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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갑각류알레르기 "기도 부어 호흡곤란 온다" 고백 '충격'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8-1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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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갑각류알레르기(사진=KBS2'위기탈출넘버원'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기광갑각류알레르기(사진=KBS2'위기탈출넘버원'캡처)

이기광이 갑각류 알레르기를 고백했다.

19일 밤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갑각류 알레르기의 위험성에 대해 방송했다.

이날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은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갑각류 알레르기를 앓았다고 고백하며 "(갑각류를 먹으면) 기도가 붓는 느낌이 나서 호흡곤란과 몸 전체가 간지러운 증상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는 걸 팬들이 아는지 내 도시락에는 해물이나 갑각류 같은 건 다 빼주더라"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기광 갑각류알레르기 고백에 누리꾼들은 "이기광 갑각류알레르기라니.." "이기광 갑각류알레르기? 그런 것도 있나" "이기광 갑각류알레르기.. 매사 조심하려면 쉽지 않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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