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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막방소감, '장화 신은 고양이' 뛰어 넘는 깜찍함 '러블리'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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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막방소감(사진=혜리트위터,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혜리막방소감(사진=혜리트위터,한경DB)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음악방송 막방 소감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혜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활동 벌써 막방이네요ㅠㅠ 무대에서 울 팬들이랑 이제 오랫동안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왕섭섭해요. 진짜 많이 사랑 받은 것 같아서 넘 넘 행복해요! 크크 항상 감사해요 울 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손가락을 얼굴에 대며 우는 표정의 모습과 '뿌잉뿌잉'을 하며 입을 쭉 내밀어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혜리는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혜리 막방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리 막방 소감, 걸스데이 이제 못 본다니까 아쉽네요" "혜리 막방 소감, 걸스데이 다음 곡도 기대할게요" "혜리 막방소감, 그동안 수고 많이 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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