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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야구선수 언급 "거래처 직원, 연애에는 어려운 면 있어"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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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에 출연해 “연애 쉰지 1년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

▲최희야구선수(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최희야구선수(사진=KBS)

최희 아나운서가 야구선수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는 KBSN 최희 아나운서가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희는 “연애를 쉰지 쫌 됐다. 한 1년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최희는 연애를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만나기가 어렵다. 제가 방송 활동을 하기 때문에 라이프 스타일이 일반 분들과는 다르다. 그래서 이런 생활을 이해해주는 분을 만나기 어렵다. 그리고 멋진 야구선수들에 대한 질투도 많더라”고 연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아예 야구 선수랑 연애를 하면 되지 않냐?”고 하자 최희는 “선수들은 저에게 거래처 직원이다. 그러다 보니 어려운 면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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