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베개를 베고 하늘을 보며 정자세로 자는 편” 고백
최근 ‘섹시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클라라가 KBS2 ‘비타민’에 출연해 아찔한 S라인을 공개했다.
KBS2 ‘비타민’ 21일 방송에 이혜정, 박준규, 이성미, 변기수, 김나영, 윙크, 틴탑 니엘, 리키와 함께 출연한 클라라는 디스크에 대해서 알아보던 도중 평소 잠자는 모습을 침대 위에서 공개하며 아찔한 장면을 연출한 것.
클라라는 “잠잘 때 높은 베개를 싫어해서 낮은 베개를 베고 하늘을 보며 정자세로 자는 편이다. 또 컴퓨터를 통한 체형 검사를 통해 맞춤형 매트리스를 제작해서 사용하고 있다. 침대에 굉장히 신경을 쓰는 편이다”며 수면 환경에 많이 신경 쓴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전문의로 출연한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구성욱 교수는 “클라라는 올바른 수면 자세를 가지고 있다. 똑바로 누워 자는 습관은 척추의 정상적인 만곡을 유지하고 좌우대칭으로 균형을 이루는데 좋다”며 클라라의 수면 자세에 대한 의견을 더했다.
한편 MC 이휘재는 한쪽 다리를 올리고 개구리처럼 자는 이성미의 수면 습관을 우스꽝스럽게 재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