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5호 발사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8시 39분께(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11시 39분경)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우주를 향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대형 재난과 해양 유류 사고 감시 또 군사적인 목적 등에 위성 영상을 활용할 계획이다. 지상국과의 첫 교신은 내일 새벽 5시 36분에 예정돼 있다.
발사에 성공하면 아리랑 5호는 향후 5년간 지구를 돌면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리랑 5호 발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리랑 5호 발사, 벌써 5호인가", "아리랑 5호 발사, 성공하기를", "아리랑 5호 발사, 러시아에서 이뤄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