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불의 여신 정이’ 박건형 서현진, ‘흑화 커플’의 핑크빛 분위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26 02: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불의여신정이’박건형서현진(사진=㈜케이팍스)이미지 확대보기
▲‘불의여신정이’박건형서현진(사진=㈜케이팍스)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의 박건형과 서현진이 촬영장을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박건형과 서현진이 ‘불의 여신 정이’에서 각각 유정(문근영)에게 질투심과 적개심을 가지게 되며 ‘흑화’하는 모습으로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티격태격하는 듯한 커플 자태를 발산해 깨알 웃음을 불러일으킨 것.

사진 속 박건형은 서현진에게 애교를 부리는 듯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서현진은 토라진 듯 팔짱을 끼고 있어 극 중 진지한 캐릭터와는 다른 아기자기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불의 여신 정이’ 시청자들은 “드라마 속 갈등 구조는 싸그리 잊게 만드는 귀여운 사진이네~”, “티격태격하는 느낌이 사진 밖으로도 전해져 나오는 듯!”, “‘불의 여신 정이’와의 본격적인 대립 구도에 기대만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육도(박건형)는 인빈(한고은)이 정이를 마음에 들어하는 보이자 한낱 공초군이 자신을 앞서나간다는 느낌을 받고 질투심에 타오르고, 그녀를 분원에서 내쫓고자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심화령(서현진) 역시 김태도(김범)에게 정이의 정체를 폭로한 것이 자신임을 밝히고 정이에게도 있는 힘껏 독설을 내던지지만, 한편으로는 그에 대한 미안함과 괴로움이 뒤섞인 상처받은 내면도 보일 전망.

육도와 화령이 정이를 압박하는 모습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할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