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지성 출국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오는 9월 결혼하는 이보영 지성 커플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기 때문이다.
여러 매체에 공개된 사진속에서 이보영은 검은색 바탕에 흰 얼룩무늬가 있는 원피스를 입고, 시계와 검정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지성은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야구 모자를 쓴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둘은 시종일관 웃는 얼굴에 서로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둘은 스페인으로 웨딩 화보 촬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영 지성 출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지성 출국, 벌써 신혼여행 간 건가", "이보영 지성 출국, 완전 부럽다", "이보영 지성 출국, 둘이 볼수록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