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추석명절을 맞아 인천보청기의 명가(名家), 벨톤보청기 인천센터(원장 조현)에서 푸짐한 명절선물을 준비했다. 명절이 시작되는 9월 14일(토)까지 보청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명품 한우세트 및 한과세트, 수제국수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벨톤보청기 인천센터 조현 원장은 “불경기에 고향을 찾는 일도 쉽지 않지만, 잘 듣지 못하는 부모님을 빈손으로 찾아뵙는 것도 마음을 무겁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런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부모님에게 보청기를 해드리는 동시에 추석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해봤다”며 행사취지를 말했다.
여러 복지단체와 공공기관을 통해 노인들에게 보청기를 후원하고 있는 벨톤보청기 인천센터는 평상시 운영경비를 줄여 그 이윤을 고객에게 준다는 각오로 최대한 부담 없는 가격에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평판이 높은 편이다.
조 원장은 “이번 행사도 더불어 살고자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며 “많은 분들이 좋은 기회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1661-0411 / www.beltonep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