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가 유준상의 체력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홍은희는 8월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300회에서 홍은희가 11살 연상인 남편 유준상의 체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의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진다. 많이 피곤해하고 어디 가면 꼭 앉으려고 한다."며 "유준상은 체력관리를 위해 녹용과 물개즙을 먹는다"고 말해 김구라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홍은희는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 김성은에게 "축구선수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축구선수는 하체잖아. 어때, 달라?"라고 물어봤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성은은 "언니 의외로 별 것 없어요"라 말하더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새롭게 MC로 합류한 홍은희가 김구라와 함께 첫 주행을 시작, 게스트 이세준, 서영은, 김성은과 함께 거침없는 돌직구 퍼레이드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