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체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고 최진실의 모친인 정옥순씨와 환희군이 23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해 있는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 추모공원에는 환희군의 아버지인 고 조성민이 잠들어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정옥순 여사가 두 손주를 잘 키워서 환희·준희 모두 밝고 건강하게 자란 것 같다. 환희가 대견하게 제주 국제중학교에 합격해 다니게 되어서 지인들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최진실 어머니이자 환희-준희의 외할머니 정옥순씨는 지난 4월 최진실 3주기 때 "환희가 공부를 잘한다. 훌륭하게 좋은 일도 하고 힘든 사람들도 도와주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공부를 시켰는데 제주 국제중에 합격됐다"고 제주 국제중학교 합격 사실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