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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속옷 뒤태.. "역시 그녀답네" 할리우드 악동 '인증'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8-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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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과 검은색으로 된 하의와 빨간색 속옷으로 강렬한 인상

▲마일리사이러스(사진=마일리사이러스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마일리사이러스(사진=마일리사이러스트위터)

팝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성행위 퍼포먼스'에 이어 뒤태를 공개했다.

27일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드레스룸을 배경으로 뒷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하얀색과 검은색으로 된 하의와 빨간색 속옷으로 강렬한 인상을 줬다.

앞서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리 센터에서 열린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로비 스킨과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해 저스틴비버에게 일침을 가하는 등 할리우드의 새로운 악동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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