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은 아기 코뿔소'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의 린컨 파크 동물원측은 28일(현지시각) 홈페이지에 멸종 위기종인 검은코뿔소의 새끼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약 27kg으로 태어난 이 코뿔소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 같은 아기 코뿔소는 8살짜리 엄마와 27살 아빠 코뿔소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물원 관계자들은 "1989년 이후 24년만에동물원에서 태어난 첫 번째 코뿔소 자식" 이라며 기뻐했다.
'인형 같은 아기 코뿔소'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형 같은 아기 코불소, 정말 인형같이 귀엽다" "인형 같은 아기 코뿔소.. 멸종 위기라니 안타깝네요" "인형 같은 아기 코뿔소, 지금은 작아도 크면 정말 무서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