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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김민지, "유승우를 보는 듯" 강력한 우승 후보 등극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3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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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느낌이 온다" 이승철, 이하늘 "노래를 즐길 줄 안다" 극찬

▲슈퍼스타K5김민지이미지 확대보기
▲슈퍼스타K5김민지

슈퍼스타K5 김민지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월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 슈퍼위크에서 윤종신은 김민지의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자 유승우'라고 주목받는 김민지는 이날 조용필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무대를 꾸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민지의 빼어난 실력에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윤종신은 "유승우 군을 보는 줄 알았다. 느낌이 온다"고 극찬하는가 하면 이승철과 이하늘도 "노래를 즐길 줄 안다. 감각이 있다"는 칭찬과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특히 "누가 가장 라이벌로 생각되냐"고 질문에 참가자들 다수가 "통통튀고 매력적인 아이","전혀 떨지 않는 아이"라는 평가를 하며 김민지를 꼽아 우승후보로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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