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입고 있던 의상 벗어 허리라인 노출하며 섹시함 과시
바다가 ‘불티’로 화려한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다는 8월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오빠특집 1탄 전영록 편에서 ‘불티’를 열창했다.
이날 바다는 파격적인 금빛 미니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특히 무대 중간에는 입고 있던 의상을 한겹 벗어 허리라인을 노출하며 섹시함을 과시했다.
바다는 하루 전만에도 극심한 몸살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 모두를 감탄케 했다.
특히 3일간 연구했다는 전영록의 숨소리는 자신만의 색깔로 완전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414표를 획득해 1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