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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금지사항 “소속사에서 너무 크게 웃지 말라고 하더라”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9-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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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힐 수도 있으니까 좀 더 예쁘게 웃으라는 뜻 같다”

▲수지금지사항(사진=MBC‘섹션TV연예통신’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수지금지사항(사진=MBC‘섹션TV연예통신’캡처)

수지 금지사항이 화제다.

미쓰에이 수지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금지사항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수지는 “소속사에서 상당히 자유롭게 해주는 편인데 너무 크게 웃진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에릭남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민은 “사진 찍힐 수도 있으니까 좀 더 예쁘게 웃으라는 뜻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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